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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로의 계단,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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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사람의 재능이 하나님의 능력과 연합되고 심령의 온갖 능력이 빛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과 직접 접촉하므로 답답하던 모든 것이 그 때에는 밝히 알려지겠고 또한 이해하기 곤란하던 것들이 그 때에는 해석을 얻게 될 것을 인하여 우리는 기뻐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의 유한한 생각으로 혼란과 실패로만 보았던 그것이 가장 완전하고 아름다운 조화(調和)임을 볼 수 있게 될 것이다. “우리가 이제는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이제는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고전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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