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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로의 계단,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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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와 십자가에 못박히신 그는 우리의 명상(瞑想)과 담화의 제목이 되어야 할 것이요 우리의 가장 기쁜 정서(情緖)의 제목이 되어야 할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에게서 받은 모든 축복을 우리 마음에 새겨 두어야 할 것이며, 우리는 그의 크신 축복을 느낄 때에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 손에 우리 모든 것을 맡기기를 기뻐하여야 할 것이다.
우리의 심령은 찬미의 날개를 타므로써 하늘로 더욱 가까이 오를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하늘 조정에서 노래와 음악으로 경배를 받으시나니 “우리는 우리의 감사를 표시할 때에 하늘 천사의 무리가 경배하는 것과 근사한 경배를 하게 되는 것이다.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시 50:23) 우리는 기쁨으로 우리 조물주 앞에 ‘감사함과 창화하는 소리’(사 51:3)로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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