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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적 행실과 간음과 이혼에 관한 증언,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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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다. 왜 그대는 이것을 기억하지 못하는가? 그대는 그대의 서약을 그처럼 가볍게 제쳐놓는가? 그대는 그대의 명예, 그대의 맹세, 그대의 의무를 악한 권면에 넘겨 주려고 하는가? 악한 생각이 그대에게 이르러왔을지라도, 갈라서라고 제시하는 악한 조언을 받았다 할지라도, 그것이 맹세를 가볍게 젖혀 놓아야할 이유가 되는가? 맹세는 아무것도 아닌가? 그대 자신의 변덕이 가장 소중한가?
그대는 남편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말할지 모른다. 그것이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지 않아야 할 이유가 되는가? 그대 마음대로 하며 하나님의 율법을 제쳐 놓으려고 선택할 만큼 이생은 그대에게 길고 가치가 있는가? 남편이 그대를 속였다 할지라도, 심지어 그럴지라도 그대의 맹세가 있지 않은가. 만일, 그가 그렇게 했다고 말하는 것처럼, 그가 그대를 속였고, 그래서 그대가 그와 결혼했다고 말한 다음에 그것을 부인한다할지라도, 어떻게 그대가 이혼을 할 수 있단 말인가? 나는 그대가 나의 조언에 일치된 행로를 따르기를 원한다. 왜냐하면 나는 그대에게 어떤 다른 조언도 줄 수 없기 때문이다.
불완전이 결혼 관계를 깨뜨리는 어떤 사유도 될 수 없음. 나의 마음은 결혼 서약이 해이하게 지켜지고 있는 것을 볼 때 괴롭다. 우리는 심판에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 나는 그대의 입장을 조심스럽고솔직하게 숙고하도록 요청하는 바이다. 아마도 보다 더 자세히 알게 되면, 그대의 남편의 방식과 태도들에 혐오감이 생길지 모른다. 결혼의 신기함이 사라지고 난 후에 많은 사람들이 그 동일한 것을 발견하지 않는가? 그러나 그대가 하나님과 거룩한 천사들 앞에서 서약을 했을 때, 그대는 완전하지 못하며 그대의 남편도 완전하지 못하다는 것을 알았다. 그러나 그것이 결혼 서약을 깨뜨리는 구실은 되지 못한다. 서로에게 친절하고 불신과 증오가 끼어들지 못하도록 서로를 참아줄 수 있도록 그대의 마음과 정신을 훈련시키는 일이 필요하다.죽은 사랑의 부활. 나의 자매여, 나는 그대를 사랑한다. 그리고 나는 그대가 자신의 행복과 남편의 행복을 파멸시키는 그런 노선을 따르기를 원치 않는다. 이렇게 하도록 그대에게 가르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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