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성적 행실과 간음과 이혼에 관한 증언, 217

  • List
 
책갈피
그녀와의 관계를 끊은 이래로, 나는 그래야겠다고 생각한 그대로, 그녀와 다시 상종을 하지 않았다. 이 일 후 얼마 지나지 않아서 패니는 시드니에 있었고, 나에게 또 다른 고백을 써서 보냈다. 나는 내가 그녀를 다시 받아들일 수 없다고 생각했지만, 주의 영께서 내게 임하셔서, “그녀에게 다시 기회를 주라”고 말씀하셨다. 그리하여 나는 패니를 만나서, 그녀를 다시 받아들이겠다고 말하기로 결심했다. 나는 이렇게 했고, 그녀는 나와 함께 몇 주간을 머물렀지만, 아무 일도 할 수 없었다. 그러고 나서 그녀는 고향으로 가서 어머니와 함께 있어야겠다고 결정했고, 나는 그녀에게 하고 싶은 대로 하라고 말했다. -서신 114, 1897.
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