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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증언 6권,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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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그분께 바쳐서 성령의 능력을 입을 사람들을 원하신다. 그리스도와 인류의 사업은 성화된 사람, 자아 희생적인 사람들을 요구한다. 능욕을 짊어지고 영문 밖으로 나갈 사람들을 요구한다. 그들은 강하고, 용감하며, 가치 있는 사업에 적합해야 한다. 그들은 희생을 통하여 하나님과 언약을 맺어야 한다.
목회에는 게으른 사람들을 위한 여지가 없다. 하나님의 종들은 그들의 목회 자질을 온전히 입증해야 한다. 그들은 게으름쟁이가 되어서는 안 되며 하나님의 말씀의 해석자로서 충성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할 것이다. 그들은 항상 배우는 자세로 살아야 한다. 그들은 어떤 경우에도 하나님 앞에 절름발이 희생이나, 연구나 기도가 들어가지 않은 제물을 가져오지 않도록 이 사업의 신성성과 그 소명의 위대한 책임에 대한 끊임없는 인식 속에서 살아야 한다. 주님은 강한 영적 생명의 소유자들을 필요로 하신다. 모든 일꾼들은 위로부터 힘을 받을 수 있으며, 하나님께서 명하시는 길을 믿음과 소망으로 걸으며 전진할 수 있다. 하나님의 말씀은 젊고 헌신한 일꾼 속에 거하신다. 이 일꾼은 살았고, 열렬하며, 능력이 있다. 그는 다함이 없는 능력의 원천이신 하나님과 교통하며 산다.
하나님께서는 다가온 그리스도의 재림의 기별을 세상에 나누어 주라고 이 백성을 부르셨다. 우리는 복음 잔치의 마지막 초대 즉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의 마지막 초청을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어야 한다. 이 초청을 듣지 못한 수 천 곳에서 이 초청은 들려야 한다. 이 기별을 아직 전해보지 못한 사람들은 이제 선포해야 한다. 다시 젊은이들에게 호소한다. 하나님께서 그대들 부르셔서 이 기별을 외치라고 하시지 않았는가?얼마나 많은 젊은이들이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섬김을 받으려 하지 않고 섬기려고 들어가는가? 과거에 그들의 마음을 한 영혼 한 영혼에 고정시켜 “주여 이 영혼을 구원하여 주소서” 하고 말했던 사람들이 있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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